37화 후기
저번 화부터 느낌은 있었지만 이번 화에 확신했습니다. 턱시도 가면은 그냥 아군인 게 손해인 녀석이라고... 어떻게 저렇게 꼭 필요한 순간마다 트롤짓을 하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턱시도 개그 말고도 머큐리와 주피터의 석화나 슬슬 봉쿠라즈 같이 보이는 우사기 마스 비너스 트리오도 재밌었습니다.
38화 후기
대놓고 트롤짓을 시작하는 턱시도 가면과 깊어가는 우사기와 레이의 우정... 유이치로 이녀석 어느새 분량이 우미노랑 나루 합친 것보다 늘어나고 있는데 이대로 레귤러 합류할지도 모르겠네요. 세일러 비너스도 갈수록 빡대가리 어필 심해지는데 어째 머큐리 말고 똑똑한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 보이는...
우사기 레이가 계속 투닥거리는게 제일 찐친 같긴해 - dc App
아미랑 주피터는 상식인 포지션이라 한걸음 떨어져있고 비너스는 합류가 너무 늦어서 결국 레이가 제일 찐친처럼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