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블레이범이 살았어요
어느날 블레이범은 지나가던 여자아이에게 눈독을 들였죠
블레이범은 여자아이를 납치해 자기 침소로 데려가고
그날부터 수상한 나무열매들을 먹이기 시작했어요
너는 내 아내라고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블레이범은 여자아이에게 나무열매를 먹이고 먹이고 또 퍼먹였고
여자아이는 몸=체력도 지능=특공도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버리고 블레이범 없이 못사는 몸이 돼버렸어요
그리고 블레이범은 자신의 사랑을 방해하 여자아이의 아버지를 담가버리러 떠났지만
역으로 쳐맞고 다진 고깃덩어리가 되어버렸죠
여자아이가 블레이범은 자신의 남편이라고 읍소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홀로 남겨진 여자아이는 블레이범 생각에 밤을 지새웠고
어느날 블레이범의 모피를 입고 마을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는
신오지방의 전설이에요
만화얘기) 골드의 블레이범은 원문에서 진화할때마다 별명이 바뀔동안 국내명은 폭돌이로 고정이었는데
오경화가 번역 바통 넘겨받자마자 바로 블돌이로 바꿔버렸다
언제부터 폭돌이라고 생각한거지? 깨져라 경화수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