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레이브는 인류가멸망하고 시간을 되돌리면서 페러랠월드가 생기면서 다시 원래의 시간선으로 되돌릴려는 엔드리스를 막는 이야기인데 여기서 시간을 되돌리는 방법이나,어떻게 바꾼건지는 과감히 쳐내고 현재이야기에 집중해서 대부분 신경안쓰게됨 그리고 이걸 집중적으로 쓴게 에덴즈 제로인데.,
루시아의 정신승리 생떼를 보여주기 위한 빌드업일 뿐
루시아는 정신승리한거라기보단 내가 좆되게당했으니 너희도 좆되라인데 결국 패배인정하고 하루 너하고싶은대로 해라며 뒤졋지
시간포식자 였나 설정 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평행세계로 가서 인스턴트 해결하는거보고 개짜침
평행세계가서 해결했다고?
에덴즈제로 세계선가더니 지금까지 죽었던사람들 죄다 살리고 슬픈과거들 죄다 미연에 방지하건데
아아 그쪽...페테이후로 캐릭터들 안죽이는게 이상하더라 레이브만해도 우후숙순 죽이던 양반이 왜이렇게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