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친 찐따 또 사칭하고 하는거 보니까 속이 깝깝하던데
그나마 피해자가 아 그냥 퉁치자 하고 넘어갔으니 돈때문에 속은 쓰려도 피폐한 삶이 되진않아서 피해자중에선 제일 해피엔딩인것같긴한데
정작 독자는 개 답답하고......
두번째는 안봐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