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친 찐따 또 사칭하고 하는거 보니까 속이 깝깝하던데 그나마 피해자가 아 그냥 퉁치자 하고 넘어갔으니 돈때문에 속은 쓰려도 피폐한 삶이 되진않아서 피해자중에선 제일 해피엔딩인것같긴한데 정작 독자는 개 답답하고...... 두번째는 안봐주면 좋겠노.......
상호가해자인게 찝찝함 max임
화해하면서 거기서 끝내야하는데 이후로도 계속 같은짓 하는거보면 여전히 정신못차렸고 쌍방이 아니라 혼자 죄만 더커짐....
막판에 쓰레드에 글쓰는거 다시 똑같은짓 반복한다는 거 암시하는거 맞지? 오늘 리디에서 읽었는데 보고 좀 암걸릴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