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캣을 부단히 살리려 하는가?+ 닐은 엔딩에서 왜 그런 선택을 하는가? 왜 주인공은 그런 방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가? 왜 악당은 그런 방식으로 주인공에 대항하는가? 등의 기초적인 인과를 제대로 짚지 않고 넘어가거나, 설령 짚는다 하더라도 플롯에 짤막하게 끼워넣어 눈치채기도 전에 장면이 넘어간다. 언급을 하는 드문 경우도 짧은 설명적 대화만으로 묘사하기 때문에 관객들은 인물들이 왜 저러는 건지 공감하기 어렵다.
면상이 개연성인 스즈메
왜 다른 년도인지 눈치를 못챌까?의 느그명
남자주인공이 캣한테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묘사가 부족하지 않았어??
오타쿠는 그렇게 말할 것 같더라
테넷은 그걸 이해하는게 신기한 수준 아닌가...
테넷 플롯복잡한거랑 얼굴보고 사랑에 빠지는게 무슨관련있는건지
테넷 여주인공은 예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