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리갈하이마냥 '얼핏 괴짜지만 사실은 열정넘치고 착한 변호사가 나쁜애들 하나하나 찾아내서 형량때려 잡아족치는 만화'였으면
만화가 걍 가상의 스토리 A가 되어버려서 통속적이고 싸보였을거같음
현실적인 경각심을 가지긴 커녕 그냥 스트레스 해소용 오락만화 됐을듯
작가도 그게 걱정되어서 일부러 사이다전개 피해가는 느낌이고
걍 지금처럼 현실마냥 죄질도 처벌도 반성도 엉망진창이라 불쾌함이 남을 정도가 딱이라고 봄
무슨 리갈하이마냥 '얼핏 괴짜지만 사실은 열정넘치고 착한 변호사가 나쁜애들 하나하나 찾아내서 형량때려 잡아족치는 만화'였으면
만화가 걍 가상의 스토리 A가 되어버려서 통속적이고 싸보였을거같음
현실적인 경각심을 가지긴 커녕 그냥 스트레스 해소용 오락만화 됐을듯
작가도 그게 걱정되어서 일부러 사이다전개 피해가는 느낌이고
걍 지금처럼 현실마냥 죄질도 처벌도 반성도 엉망진창이라 불쾌함이 남을 정도가 딱이라고 봄
쿠죠의 대죄처럼 누구 죽고 공구리 치고 하는 내용도 아니라 애매한 결말로도 불편함이 크지 않은 것도 좋은...
지금이 딱 좋아
좋은 만화야
리갈하이가?
보니까 지금도 소프트한 맛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