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임관한 19살 짜리인데 말 안듣는 크루들 줘패고 징징거리는 피난민들 달래고고지식한 상부랑 싸워가면서 전선 뚫고 나옴 말이 좋아서 함장이지 사실상 보모랑 다름 없음 처음엔 함장이 이 녀석만 나오니까 원래 이런건가 싶었는데 이후에 멍청하고 무능한 함장들 나와서 팀킬 해대니까 젊은 나이에 유능한게 부각됨
말안듣는 애새끼들 데리고 사선 돌파하는 캐리머신임ㅇㅇ
말이좋아 열아홉이지 사실상 애나 다름없는 나인데
다해줬잖아
아들은 제대로 삐뚤어진
지금이니
정작 저짓할때는 똑같은 병신 애새끼였는데
퍼건시절에 감정이 앞서는 모습 보여주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말도 안되게 어른스러운
나중에가 아니라 걍 첨부터 유능한데
부대에 있는 알티들보다도 짬찌인
그치만 민간 협력자에게 죽빵 날리고
19세면 완전 애지 저런 일 하려면 보통 30대인데
얼굴이 삭아보여서 크루들도 30살쯤 된다고 생각하고 의지한거 아닌가 싶은
실전경험 없는 장교에다 19세인거 생각하면 저정도 해낸 것도 미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