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노력 없이 그저 딸깍 한방이면 완벽하게 현실을 모사하는 도구의 등장으로


현실의 모사라는 미술의 한 영역은 완전히 빛을 잃었고, 미술가들은 현실의 모사가 아닌 해부와 의미부여로 방향성 전환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대요


AI도 비슷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