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노력 없이 그저 딸깍 한방이면 완벽하게 현실을 모사하는 도구의 등장으로
현실의 모사라는 미술의 한 영역은 완전히 빛을 잃었고, 미술가들은 현실의 모사가 아닌 해부와 의미부여로 방향성 전환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대요
AI도 비슷하지 않음?
아무런 노력 없이 그저 딸깍 한방이면 완벽하게 현실을 모사하는 도구의 등장으로
현실의 모사라는 미술의 한 영역은 완전히 빛을 잃었고, 미술가들은 현실의 모사가 아닌 해부와 의미부여로 방향성 전환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하대요
AI도 비슷하지 않음?
다들알다시피 극사실주의가 있는데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밖에 안 읽어봤지만 카메라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변했다고는 하지 않던데...
그건 진중권이 알못이라 그럼
몰라 나도 어디선가 포스팅 본거 대충 요약해서 말한거임 진중권은 미학석사 씩이나 되신 분이니 그분 말이 옳을지도 모르지
미학 박사 수준인 월첩이 있다면 미학 강의를 해 주기를...
애초에 이런 영역은 과학처럼 딱 답 나오는게 아니지 않나
근데 카메라 나온게 19세기였나 18세기였나 그랬을텐데 그때 이미 인상주의 같이 사실적인 그림보다는 화가의 추상적인 미의식을 담아낸 그림이 더 평가받을 시기 아닌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869150&memberNo=35096704
대충 비슷한 주장은 검색하면 나오긴 하니 아예 얼토탕토 안한 뇌피셜까지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