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인물들에겐 편리한 도구가 되겠지만 이제 막 시작한 뉴비들과 아직 고인물에 달하지 못한 중간계층들은 자기 영역이 그대로 AI한테 넘어감
고인물들이 뭐 태어날때부터 고인물인건 아닌데 그 긴 시간의 학습기간을 버틸 방법이 없다면 누가 이 판에 들어오고 싶겠음?
이미 바둑에선 이게 문제시되서 판 자체가 망해가고 있잖음
이미 고인물들에겐 편리한 도구가 되겠지만 이제 막 시작한 뉴비들과 아직 고인물에 달하지 못한 중간계층들은 자기 영역이 그대로 AI한테 넘어감
고인물들이 뭐 태어날때부터 고인물인건 아닌데 그 긴 시간의 학습기간을 버틸 방법이 없다면 누가 이 판에 들어오고 싶겠음?
이미 바둑에선 이게 문제시되서 판 자체가 망해가고 있잖음
기원은 휑하고 다들 집에서 AI랑 대국하고잇다는그건가
대중, 상업 문화에서 본인이 어중이 떠중이라 AI가 사다리 찬다고 그만 두는 놈이면 그냥 그 개인은 안하는게 맞음.
니는 뭐 상하차라도 하나보네 AI가 제일 대체하기 힘든 직업
뭐라노 중간직들 일거리까지 AI가 꿰차는게 문제라는데. 그럼 고인물 될때까지 이슬만 먹고 살라고?
말도 안되는 속도로 발전하는 도구인데, 대체되는 걸 시발 개인이 막을 수가 있냐? 지금 당장 그 것에 절망하고 좌절할 거면 바로 그만두는게 맞아.
대체되는걸 막을수가 없는데 뭘 개인의 선택문제인양 떠듬? 사다리 찬대도 버티겠다고 의지 불태우면 고인물 될때까지 살아남는게 가능하냐고?
그니까 시발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만두라고 병신아. 딱 그 정도인거야 애정이. 너같이 절망하고 그만 둘거면 그냥 처그만둬 어쩌라고 시발아 국가에 법이라도 만들어달라고 울부짖든가 뭔 시발.
의지가 있어도 일을 안준다는데 뭘 애정타령함? 애정 무한하면 AI로 그림 안뽑고 일거리 던져줌? 병신새끼가 의지 애정 문제가 아니라니까 자꾸 헛소리노
불쌍한 재능없는 새끼야 결국 AI도 도구야. 너는 딱 그 정도인거고. 좌절하고 눈물 흘리면서 다시는 그림이든 뭐든 Ai 쓰이는 것에 손도 대지마라. 일자리만 필요한거면 시발 AI 활용으로 못할 것도 없을텐데 그따구 애정 밖에 없는거면 그냥 때려치는게 맞아 병신아.
어이구 AI가 중간층 다 잡아먹을 시점인데 인간이 AI를 활용해? ㅋㅋㅋㅋ AI한테 명령이나 들을 새끼가 꿈도 크노 ㅋㅋㅋㅋ
지금도 당장 AI 활용해서 도구로서 부족한 부분 채우면서 작업에 잘만 쓰이고 있고, 애초에 어중이 떠중이는 지금 당장에도 배굶는 건 대중문화계가 그런건데, AI가 중간층 다 잡아먹는다고 응애응애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찾아온다면서 지랄염병 떨거면 그냥 자살해라 넌.
쿰척쿰척 예술은 배고픈게 당연 쿰척쿰척 ㅋㅋㅋㅋ 지금도 예술계가 배곯아가며 하는 이유는 위로 올라갈거란 희망만 보고 하는거구요, 그 위로 올라가는 층을 AI가 다 쳐먹을건데 어떻게 올라가냐고요 ㅋㅋㅋㅋ 의지가 있고 애정이 있으면 일거리 주냐고? 의지와 애정의 유무로 결과가 달라지는게 없다는게 뭔 소린지 몰라? ㅋㅋㅋㅋ
지금 현실을 보고 그 희망 꺾일 정도로 문화적인 것들에 대한 애정이 그 정도면 당장 접는게 맞다니까? 나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 보면서 자신의 선호와 애정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방구석 예술가적 태도에 대해 내린 결론이야. 누군들 굶으면서 하고 싶겠냐? 근데 결국은 AI가 층을 막는니 뭐니 하면서 지랄 떨어도 어중이 떠중이는 무조건 굶어 불쌍한 시발련아. 그래도 그 것을 해야지만-정신적으로-사는 사람들이 있어. 애초에 시발 그냥 하는거야 병신아 부자되고 싶으면 로또를 사 제발.
시작부터가 많은 의미로 애정이 없으면 못하는게 이건데, 뭔 시발 일자리 주세요 지랄염병을 처 해 그냥 너같은 새끼는 접는게 맞아.
ㅋㅋㅋ 성공할 희망없이 100% 망한다는걸 알면서 하고있는 예술계 인물 누가 있는데? 좀 예시를 들어봐 니 주변의 존재하는지 아닌지 알수도 없는 가상의 지인 말고 새끼야 ㅋㅋㅋㅋ
시작에 애정이 필요한거랑 지속에 애정이 필요한거는 달라요 븅신아 ㅋㅋㅋ 애정만으로 지탱되는 업계가 어디있는데? 니 머리속의 예술계?
참... 이런 애들 보면 너무 불쌍하고 비참한게, AI 떴다고 자신은 가망없고 병신 같이 망할게 뻔하다고 생각하기만 하는게 너무 감정이 묘해지네. 결국 어중이 떠중이는 다 학살하는 AI가 있으니까 안하고 만다는 이야기 뿐인데, 그럴거면 걍 접는게 맞다니까 말을 이해를 못하는 건지 일부러 안하는 건지 참.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시장도 먼지만큼 작아서 파도에 묻힐 것이 뻔한데도 자기 것을 마구 내보이는 중인데, 어디 한 구석 디시에서는 AI 떳다 100프로 처망한다 이 지랄 하면서 애정 없는 병신인거 티나 처내고 있고... 뭐라해야 하나 참.
아 그니까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아예 0인데 매진하시는 그 수도사 분이 누군데요? 결국 지금의 빈곤을 겪으면서도 투신하는건 성공하는가와 별개로 자기가 성공할거란 믿음이 있어서잖아 븅딱아 ㅋㅋㅋㅋ
애초에 예술 매체 하나만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얼만큼 된다고 딴 소리를 계속 하는지 참 궁금하네. 아무리 뛰어나도 사실상 겸업으로 먹고 사람들이 한 트럭이고, 가망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20년 뒤, 몇 십 년 뒤에 발굴 되어서 분명한 관심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장르 상관없이 수두룩 한데, '애정' 이라는 단어에 매몰 돼서 이상한게 오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예술이란 매체를 말할 때 애정이란 건 삶을 움직이게 만들 정도의 아가페라는 거야. 뭔 말인지 알겠어?
아니 이 새끼 내가 쓰는 댓글 안보고 존나 딴소리하네 병신인가 진짜. 도대체 뭔 개소리 하는거임 글 이해를 못하고 멍청한 소리만 뱉네 할 말이 없노.
아 그래서 성공할 가능성이 완전 0인데도 매진하시는 분이 누구냐고요? 결국 성공하든 끝까지 말아먹던 성공할거란 희망 쫒아서 하는거 아니냐고?
AI가 발전해도 다른 방향으로 뚫고갈 방향성이 있다고 말하고 싶으면 그렇게 말하면 될것이지 뭘"상승불가여도 애정만 있으면...!" ㅇㅈㄹ 쳐하고 자빠짐? ㅋㅋㅋㅋ
AI 발달로 중간층 싸잡아 먹혀서 다 뒤진다고 해서 접을 어중이 떠중이들은 걍 접는게 맞다고 하니까 아까부터 뭔 저능아 소리만 계속 하는거지... 너처럼 접을 거라고 지랄염병떠는 어중이 떠중이 새끼는 접는게 맞고, 할 사람들은 그냥 계속 한다는 건데 계속 뭔 개소리를 하는거지... 진짜 내 말 이해 못함? 고아임?
이 새끼 진심으로 내 말 이해 못하고 딴 소리만 하고 있었네... 뭔 시발 북한산 원숭이랑 키배 뜨는 것 같노 북괴 장애인이랑은 대화 못해 나도.
중간층 싸잡아 먹혀서 다 뒤지는걸 상정하신분이 AI 활용얘기는 왜 하시는지? 니 세계관에선 AI가 중간층 다 싸잡아먹는데 또 AI를 활용할 뉴비가 있는 슈뢰딩거의 세계관임? ㅋㅋㅋ
접을 새끼는 접으라는 건데 얼굴 붉히면서 딴소리로 화내는거 보니까 당장 좌절하고 접을 새끼가 너였나보구나... 그래 그 정도 정신적 고아면 그럴 수 있어. 내가 이해한다.
산업은 생명체의 진화와 같아서 이레귤러만 믿고 굴러가는게 아니그든요 ㅋㅋㅋㅋ 생명체가 뭐땜에 씨를 뿌리길 원하고 산업이 왜 확장을 원하는지 대가리로 생각은 해보셨나요?
결국 AI가 사다리 차서 성공가능성 0인데도 매진한다는 신개념 수도사 예술가는 끝까지 못대죠? ㅋㅋㅋ
진심으로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난 방구석 자칭 만화 전문가 월첩다운 개소리 시작하고 있네 와.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만화에서 줏어들은 얘기 시작한 것 같음... 애초에 예술 얘기가 아니라 내 인생이 왜 AI 때문에 망했는지 선언하고 싶은 병신이 얼굴 붉히는 거였노... 그 정도면 삶 마감해라 잘가렴...
그런 사람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완전 흥분해서 화나 가지고 아까부터 없는 얘기를 만드네 뭐지 얘... 기괴하노...
쫄리니까 어떻게든 말 돌리고 싶어서 발악을 하시는데 니 난독 인증한다고 안넘어가줍니다 ㅋㅋㅋ 희망0임에도 매진하시는 수도사분이나 빨리 가져오세요 ㅋㅋㅋ
AI가 중간층 싹 다 대체하는데 대체 위로 올라갈 희망 없는 판에서도 애정과 의지가 있으면 된다며? 지가 무슨소리 하는지도 모르죠 ㅋㅋㅋ
도대체 뭐에 꽂혔길래 수도사를 데려오니 마니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지... 진짜 악소리만 내뱉네... 결국 접을거라고 선언하는 어중이 떠중이들 진짜 접으라고 한 얘기에서 나아가질 못하노... 접으라니까 친구야... 몇 번을 얘기해줘야 같은 말 반복 안할래 응? 접어.
[대체되는걸 막을수가 없는데 뭘 개인의 선택문제인양 떠듬? 사다리 찬대도 버티겠다고 의지 불태우면 고인물 될때까지 살아남는게 가능하냐고?] 논점 아직도 이해 못해서 자꾸 딴소리죠? ㅋㅋㅋㅋ
결국 할 사람은 한다라는 얘기가 그렇게 어렵나...? 그 정도 없으면 접으라니까...? 너같은 어중이 떠중이 병신들은 접으면 되고 할 사람들은 계속 하면 되는 거라니깐? 도저히 못받아들이겠어? 겨우 이거에 좌절할 정도면 당장 접으라고 불쌍한 어중아...
그 할사람도 희망땜에 한다니까 그게 이해가 어려워? AI가 중간층 싹 다 대체하면 그 희망 자체가 사라진다고 ㅋㅋㅋ
불쌍하노 그냥... 할 말이 없다 어중이가 내가 진짜 개처망한 이유 백가지 들어가면서 떠들어도 뭘 얘기 하겠노...? 그 정도면 접으라고 하지... 에혀... 그 정도면 살지도 말아 쯔쯔...
희망이 0인데도 할사람은 한다는걸 증명만 하면 되는데 왜 자꾸 혓바닥만 길어지노? ㅋㅋㅋㅋ 못데려오겠으면 못데려오겠다고 말을 해 새꺄 ㅋㅋㅋ
너 같은 애들은 접으면 된다고 백 번도 더 말하겠네 그냥 딱! 말해줄게. 넌 그냥 처접어... 그리고 자살을 하든 접시를 닦든 뭐라도 하렴... 어차피 어중이 떠중이는 지금이나 나중이나 똑같고 할 사람들은 계속 한다는 걸 절대 못받아들이네... 얼마나 좌절했으면 모든 사람이 예술에 대한 욕망이 그 정도 뿐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눈물 콧물 쏟을 거라 생각하는지... 그냥 어리석은 정신적 고아라고 밖에는 못하겠다...
할사람은 다들 희망을 품고 있기에 한다고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니 말이 옳다고 하고 싶으면 희망 0에도 하는 사람을 데려오면 되요 ㅋㅋㅋㅋ
AI가 너같은 떠중이 병신들 몇 명 쳐낸다고 사람들이 다 전두엽 상실한 장애인이 되는 줄 아니... 너처럼 병신들은 그냥 쳐내지는거야. 그게 다야. 불쌍한 월첩아... 그게 그렇게 슬펐니...
진짜 끝까지 이해를 못하네... 딴소리라도 안했으면 몰라 에혀... 이건 자신이 병신 같은 떠중이라는 걸 절대 받아들일 수 없기에 정신적으로 뇌가 이해를 막아버리는 거네.
네? 몇명이 아니라 중간층 전부 쳐내는데요? 중간층 전부 쳐내는걸 전제로 한 상황에서도 니가 할사람은 한다고 했으니 빨리 그 희망0에도 한다는 수도사 데려오라니까요?
와 끝까지 한 적도 없는 말 만들어서 내가 망하는 건 내 자신이 정신적 고아가 아니라 세상이 그런거라고 주장하고 있는 거네...
이건 글도 안보고 하나 올라오면 준비해둔 똑같은 말 반복하는거노... 정신적 고아... 커뮤니티가 사회를 망쳤노...
[대중, 상업 문화에서 본인이 어중이 떠중이라 AI가 사다리 찬다고 그만 두는 놈이면 그냥 그 개인은 안하는게 맞음.] 한적이 없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말 반복 하니까 뭐... 할 말이 없다 쯔쯔... 잘 접으렴 너는...
그니까 접는게 맞다니까? 할 놈은 한다고 몇 번을 처 말하지... 지가 가져오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몰라...? 이게 수도승 어쩌고랑 뭔 상관이지...? 저능아도 이런 저능아가 없네...
[AI가 사다리 찬다고]라고 말했죠? 근데 한적이 없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다리 찬다고 접을 놈이면 안하는게 맞다니까...? 뭐지... 너 같은 장애인 쳐낸다고 접을 놈이면 안하는게 맞다니까? 난 진짜 처음부터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는데 너 진짜 뭐하는 사람임...?
[사다리 쳐내는 상황]에서도 [할사람은 한다] 여기에 니가 하지도 않은 말이 어딨는데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사다리 걷어차여 완전히 희망0인 상태에서도 한다는 별종 데려오라고 했잖니? 글자 못읽음? ㅋㅋㅋ
희망 0인 상태에서도 한다는 소리가 도대체 어딨음...? 말을 왜 지 혼자 멋대로 만들어내는 거지...? 사다리 쳐내는 상황에 혼자 좌절하고 희망 사라져서 접을 새끼는 다 쳐접으라는 건데 글자 못읽고 이해도 못하고 장애인 마냥 같은 말만 반복하면 대체 어쩌란 거임...?
당장 상황 모면하겠다고 아무말이나 해대니 지 말에 지가 먹히지 ㅋㅋㅋ
너같은 병신 어중이 쳐낸다고 희망이 다 사라져서 절망하고 접을 새끼들은 다 접고 아니면 그냥 할 사람은 하는 거라니까? 이 새끼 진짜 커뮤가 문제가 아니라 말 이해하는 정신적인 부분이 어디 잘려나간건가...?
중간층 완전 대체되어 사다리 걷어차인게 바로 희망0인 상태인데요. 그래서 말했잖아 [다른 방향성으로 뚫을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거면 그렇게 얘기하라]고. 근데 니가 중간 막힌 상황인걸 전제로 계속 이야기 진행시키지 않았니? ㅋㅋㅋㅋ
본인이 직접 모면하겠다고 없는 말 만들어서 뱉어내는게 찔려서 그러는 거임...? 진심으로 이제는 할 말이 없네... 북한 김정은 사랑꾼이랑 얘기하는 것 같노...
또 자기 혼자 말도 안되는 소리 만들어서 wwe 하려고 하는데 똑같은 말 반복 하는 것도 지친다. 그냥 진짜 딱 잘라서, 너 같은 어중이 떠중이 병신은 눈물 쏟으면서 처접으렴. 너 같은 흔해빠진 놈들은 한트럭란다. AI고 뭐고 간에 원래부터.
자꾸 민망해서 말돌리려고 수작 부리지 말고 그래서 사다리 걷어차여 희망 0인데도 업계 투신하는 상상의 수도사 데려오라고요 ㅋㅋㅋㅋ
지가 한 적도 없는 말이라길래 다 가져다주니까 딴소리하고 자빠졌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