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란마 신작 나오면서
35년전 작품 성우 유지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성우 교체해서 더빙한 중남미 및 서유럽
-> 왜 성우 교체했냐는 잡음은 있었어도 (성우 교체했다고 비난도 있었다는 듯)
사람들은 별 신경 안쓰고 봐서 넷플릭스 탑 10도 찍으면서 나름대로 흥행함
반면 35년전에 소년 소녀를 연기했던, 이제는 몸값 최고로 비싼 특급 성우들을 제작비 탈탈 털면서 모셔온 일본
-> 역시 성우는 아무리 늙어도 무조건 유지해야한다고 칭찬 받음
성우 유지 잘했다고 칭찬만 하고 정작 보지는 않아서 탑 10을 정작 본토에선 못 찍음
이런거 보면 성우 유지해야한다는 계층은 목소리만 큰 소수고 대부분은 신경 안쓰는거 아닌가 싶은
차라리 성우 유지할 돈을 작화에 썼으면 본토에서든 해외에서든 더 성적이 좋지 않았을까 싶었음 ㅇㅇ
그치만 오타쿠는 소수인걸
오타쿠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우 유지 이런거 포기하고 차라리 그냥 좀 더 대중적 소구력이 있는 작화 같은거에 제작비를 쓰는게 더 낫지 않겠냐 싶었던
내가 애니를 많이 안봐서 그런건지 나도 성우에 왤케 집착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 dc App
성우 유지하느라 10대 소년 소녀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연기할 필요가 꼭 있나 싶음 게다가 대부분 몸값도 최고급인데 차라리 그걸 작화에 쓰는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