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대가리없이 미라쥬의 앞길을 가로막은 기사단의 정체는 놀고싶어 안달난 메요요였음
안어울리게 오또케오또케 하는 미라쥬 기사들
하지만 그런거 없고 아이샤는 카스테포에서 맛본 굴욕고 갚을겸 욧샤이쿠조
근데 메요요하니까 뭔가 생각난 메나
폐하가 이럴때 쓰라고 준 무기가 있으니까 꺼내라고 함
흡사 파열의 인형 전기칼처럼 생긴 칼을 투하하는데
그럼 그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써먹는 우동사리
식겁한 메요요 전군 전투중지
아이샤는 자기 동생이 뭔짓한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대뜸 화평제안하고 칼바꾸는 메요요랑 미라쥬
그리고 메요요는 구축군 배신때리고 바하트마 조지러 감ㅋㅋㅋㅋㅋ
와스챠가 무서운건 기사의 힘이나 카리스마 같은게 아니라 천연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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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눈깔이 죄다 실눈이네
저 집안 종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