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미지의 힘'이 나올 때임. 강하고 재능 넘치던 주인공이 지금까지 피지컬로 적들을 압살하다가 처음으로 자신을 상회하는 적을 만나 패배하거나 겨우 이김. 분명 근력이 특별히 강하지도 않은 평범한 어린아이의 주먹인데 그 위력은 어지간한 성인들을 한방에 날려버릴 정도거나 방어를 했는데 그 공격의 충격이 방어를 무시하고 직접 들어오거나 새로운 '미지의 힘'을 배우고 한층 더 강해지는게 꼴림.
벨제바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