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쪽 같은경우엔
넷플릭스 들어올때는 아무짓도 안하다가
다 망하고 나서야 모든 방송사 퓨전!!! 쌩쑈했는데
야무치랑 천진반이랑 퓨전해봤자
피콜로 하나보다 의미가 없는거잖음
대가리 깨트린거 겨우 수습하나 했더니 또 깨버리고
나중에 골골거릴때 저런식으로
밴드나 붙혀주고 생색낼까 생각하면 벌써부터 암담함
차라리 지금이라도 아마존 킨들같은거
국내서비스 시작해서 뭐라도 위기감을 가져줬으면 좋겠는데
카풀같은거 기를 쓰고 막은거보면 그럴 가능성은 없겠지
다음달에 리디에 20만원 충전좀 할까했는데
정가제땜에 불안해서 뭐 하지도 못하겠음
분명 서양도 꼰대는 많을텐데 왜 우리나라 꼰대들은 무능한거지
옛날부터 조선관리들은 백성들 뽈아먹을생각이나 했지 백성들을 위한적이 없었잖어.. 그냥 근본이 그런거지..
e북 자체가 한국에서 망할수 있단 말인가? 그럴수가있나
e북의 장점이 편의성이랑 종이보다 싼건데 싼거를 규제해버리면 예전보다 사는데 부담감이 생김
결국 커질수밖에 없는 시장이지않나
가격이 오르면 타격이 바로올텐데 어캐 커진다는거지
크더라도 속도가 확 꺾인담에 몇년 갈거같은데
한국인들은 책 자체를 안읽는거로 응수했기때문에 ㅋㅋㅋ;;
오래전에 사전이 디지털기기로 대체됐듯이 종이책 대체 해갈텐데 지금보다는 수십배로 성장하지
그야 20년 30년 이렇게 보면 성장하겠지만 기업이 금괴 300톤 쌓는것도 아닌데 당장 눈앞의 매출타격은 어떡할거
종이책 시장도 다른나라보다 조그만데 e북시장이 규제까지 먹으면서 수십배 성장한다는건 너무 낙관적인말 아닌지
리디북스는 위험할지도.. 아까보니 3년연속 적자에 부채비율 늘었던데 진짜 정가제 타격 먹으면 어떻게될지
리디북스야 중소규모라 버틸 돈줄 따로 없으면 그럴수 있다는거고, 온오프라인 매장 튼튼한 기업들은 뭐 버텼다가 그냥 거저 크겠지. 어차피 어느정도 대체 할텐데
20, 30년은 너무 비관적이다. 종이 차표도 일찍 대체한 마당에 관공서 서적, 교육자료가 대체 안될까. 보관, 휴대 맛보면 순식간에 커질거임
있는 파이 부숴놓고 더러워서 딴데서굽는다 하니까 망치들고 따라옴ㅋㅋ 이래놓고 책을 안읽니 징징
제발 아마존 들어와라
규제가 문제라는데 아마존이 뭔 도움되나
원래 그런건 지구단위 해적들한텐 안 먹히는 거임
본문 넷플 예시처럼 강력한 교란종 서비스 들어와서 경쟁력 문제가 꼰대들도 알아처먹을 정도가 되면 그제야 이것저것 손쓰고 고치고 한다는 거... 사실 아마존에서 굳이(특히 전자책 분야) 좆만한 한국 진출을 할리는 없겠지만
들어오겠지 ㅋ 규제 좋아하는 놈들이 생각 빨리 고쳐주면 고마울텐데. 여튼 리디북스 힘이 얼마나 되는지가 젤 궁금하다. 계속 컨텐츠 확장하는거 보면 뜻이 큰거같은데
문제가 안됐으면 벌써 들어왔지
넷플 들어오자마자 쇼하는게 진짜 웃기긴 했음
근데 넷플 뒤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