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 히로아키 그림 좋아해서
할시온런치 시스터제네레이터 이사 다 재밌게봤는데
무한의주인은 진짜 씹노잼이라서 못 보겠더라. 한 5번은 도전했을걸.
빈란드사가는 진짜 닳도록 읽고 몇 몇 장면들은 그때 이 페이지를 넘길 당시
내 기분이 어땠는지 어떤 장소였는지 추웠는지 더웠는지 이런게 세세하게 다 기억날 정도로
씹띵작이라고 생각하는 만화.
마침 아마존프라임비디오에 둘다 애니가 있더라. 봤는데.............................
무한의주인은 진짜 애니퀄이 참 좋은데............씹노잼이더라.
그리고 그 좆같은 변태취향만 더 돋보여서 더 구역질나더라.
빈란드사가는 연출도 작화도...................원작의 30%도 구현하지 못했더라.
못 참겠어서 아셰라드vs토르즈 같은 주요부분만 봤는데 와 아셰라드...원작의 섹시함이 다 사라져서..........................너무 슬펐다
빈란드사가 애니도 분위기는 좀 달라도 퀄은 괜찮지않앗음? 6화인가까지만 봣는데 - dc App
3d 좀 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