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잘 모르겠다 세부적인 드라마말고 큰틀에선 세계관 짜둔게 있어서 망가진건 없는것 같은데 재미없어진거랑 별개로
익명(175.223)2019-10-29 19:59
그림이라기 보다는 캐릭터 디자인이 븅신됨
익명(121.176)2019-10-29 20:03
하늘섬때는 그래도 에넬이 존나 쎄다는걸 심장 직격했는데 지혼자 심장마사지해서 살아나고 별일 아니라는듯이 행동하는 걸로 연출했는데 cp9때부턴 이새끼가 얼마나 쎈새끼인지를 본인의 입이나 주변인물의 입으로 묘사함 000는 몇살에 뭐를 했고 몇명을 죽였다고! 같이 그림도 중요한 장면에선 배경 생략하면서 강조해줘야하는데 cp9때쯤부터 아스퍼거처럼 배경안빼먹었떤 것 같음
익명(180.83)2019-10-29 20:06
나도 cp9까진 괜찮았는데 이후로 조지기 시작했다고 생각
ㅇㅇㅇ(dcoo0)2019-10-29 20:07
Rin-Ne(sugarblitz)2019-10-29 20:10
샤봉디부터 도저히 못보겠어서 손절침
익명(39.116)2019-10-29 20:12
개인적으론 그 감옥이랑 오즈? 그거랑 그 나쁜놈의사 걔 나올떄가 존나 극혐이었음 거기서부터안봄
cp9까진 그래도 아직 옛 감각 덜 잃어서 괜찮앗는데 2년후가 모든게 맛탱이 가버림
내가 느끼기에 cp9때 연출 정점이었는데
스토리는 잘 모르겠다 세부적인 드라마말고 큰틀에선 세계관 짜둔게 있어서 망가진건 없는것 같은데 재미없어진거랑 별개로
그림이라기 보다는 캐릭터 디자인이 븅신됨
하늘섬때는 그래도 에넬이 존나 쎄다는걸 심장 직격했는데 지혼자 심장마사지해서 살아나고 별일 아니라는듯이 행동하는 걸로 연출했는데 cp9때부턴 이새끼가 얼마나 쎈새끼인지를 본인의 입이나 주변인물의 입으로 묘사함 000는 몇살에 뭐를 했고 몇명을 죽였다고! 같이 그림도 중요한 장면에선 배경 생략하면서 강조해줘야하는데 cp9때쯤부터 아스퍼거처럼 배경안빼먹었떤 것 같음
나도 cp9까진 괜찮았는데 이후로 조지기 시작했다고 생각
샤봉디부터 도저히 못보겠어서 손절침
개인적으론 그 감옥이랑 오즈? 그거랑 그 나쁜놈의사 걔 나올떄가 존나 극혐이었음 거기서부터안봄
cp9이 연출 정점이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