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딱 봐도 개찐따같이 생긴놈들 많이 등록하러 왔었지
케이온 기타
덤최몇 헬스
깔짝충들 기어들어와서 분위기 개 좆망하고 그랬었음
성우학원 시스템이 배우는 사람이 많아지면 학원교사들(현직성우들)이 할애해주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역효과가 심함
기존에 제대로 하던놈년들 표정 썩어들어가고
별로 안친해지고 싶은데 여자라고 말걸고(무슨자신감으로?) 씹덕새끼들이 여자원생들 보고 사귀자고 고백하질 않나
진짜 개판난적이 있었지
본인은 6개월정도 다녔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생긴것도 두꺼비같이 생겨서 하는짓도 생태계 교란종이었음
지 목소리 좋다는 이상한 자신감만 가득차서 현직성우들 말 듣지도 않고 나대는애들이 학원마다 하나씩은 있는수준
오타쿠라면 그런 자존심 하나둘씩 있을것도 같음
보플로 성과를 보여라
근디 한국에서 성우하면 뭘로 먹고사냐..? 더빙판 애니는 기존성우로도 충분히 돌아갈만큼 수가 적고...자체 제작 애니가 많은것도 아니고 외화 더빙은 뒤진지 오래고... 다큐멘터리 더빙에 신인을 쓸리도 없고..
거의 뽑지도 않음 요즘은 다 유튜브같은거 하려고 덤벼들지
책 라디오버전같은거 낼때 공모전 형식으로 사람들 구하곤 하는데 그런데 도전부터 시작해서 언더 라디오 드라마 활동하는사람들도 있네
부힛부히힛!
성우학원 6개월동안 뭐 배움???
70을 개인이 준비해오면 30은 성우들이 옆에서 듣고 테크닉을 잡아주는 식으로 대본연습 계속하고 실제로 더빙도 해보고 녹음한거 듣고 뭐가 부족한지 깨닫고
신문기사 읽는게 도움 많이되더라
김치성우는 사실상 나레이션빼곤 유투브뿐이잖아 억양도 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