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큰 목적을 가지고 여러군데 탐험하다가

어느 순간 주인공 일행에게 첫 목적에서 파생된 크고 작은 여러가지 목적들이 생겨남

그래서 그 여러 목적들을 위해 모험이 아닌 '파견'을 하는 것 같음

원피스도 그렇고 마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