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볍게 나에겐 전생의 기억이 있다로 시작해주시고



 왕태자랑 약혼하기로 됐는데 일부다처제라 왕태자랑은 결혼하기 싫음



그래서 가면무도회 가서 원나잇 한판 떠서 약혼 파기하기로 결정



무도회에 나오는 유명한 카사노바랑 눈 맞아서



그대로 질펀한 원나잇 질싸 야스를 한다


와 정말 뻔하고 재미없고 식상한 스토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