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인터넷에서만 모여서 지들끼리 씹덕질 하다가


영화관이라는 구심점이 생기니까


같이 전전전세 부르고 선넘음


평소에 착하고 내성적이어서 못 나대는게 아니라


몇번 나대다가 주변 시선 때문에 나대면 안된다는걸 학습한거


그런데 다같이 고삐가 풀려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