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꿈을 위해 헌신하는 가족들


노력하며 쌓여가는 라이벌,친구와의 우정


주인공의 연주에 감동받은 주변인들


완전히 미스터 초밥왕 시절의 감동 코드인데


작가가 역량이 있으니까 정공법도 묵직하게 잘 들어오는 느낌이었음


클리셰는 진부한게 아니라는걸 다시끔 알려준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