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 린네만 봐도 중후반부 가면 엑스트라 커플들 다 깨지는 이야기밖에 안그리더만(그나마 주인공인 린네 사쿠라는 마지막에 깔끔하게 이어짐)


최근에 그리는 단편들 보면 죄다 중년아재들 나이먹어서 사랑에 헛바람 들었다가 죄다 깨지는 내용들만 그림;;


사랑 이야기는 젊은시절에 많이 그려서 이제 지겨워진 건지....... 이래서 MAO도 결국 사랑 쪽은 배드엔딩 날거 같아서 상당히 걱정됨 만화 분위기도 씹어둡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