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이나 그 배우자들이나 항상 어느정도는 선남선녀들이고 또 꽁냥꽁냥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단 말이지. 물론 현실적인 시궁창스러운 상황 때문에 결혼을 못가고 깨지는 경우도 많지만 일단 결혼에 성공한 경우는 저렇다는 것


이런거 보면 소위 밀고 당기는 러브코미디 만화라는 거도 우리가 기준치를 좀 낮추면 생각보다는 현실적인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는 함...


물론 이성과 만날 기회 자체를 만들 수 없는 만갤러들한테는 그냥 판타지일 뿐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