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권의 중편 만화인데 살인빼고 다해본 앰창 씹창 주인공쉐리가 무한전생 하면서 고통받는 만화였는데


마지막엔 깨달음을 얻는지 마는지 흐지부지 끝나는 느낌이었음


대여점 접는 만화방에서 하멜의 바이올린 전권 샀다고 주인아지매가 이것도 가져가 총각! 해서 천원 주고 들고온건데


하멜은 원래 띵작인걸 알았지만 이거보고 생각이 많아졌었다


지금은 못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