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게 너무 빡쳐서 주로 권당 천원이나 천원 밑으로 샀던 중고들 위주로 버렸었는데 종종 다시 보고 싶어진다


타나카 고딩, 백수나 극도병기나... 공포학교는 왜 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