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쯤 국내에서 낸 체리 타로카드

22장(메이저)+보너스카드 2개사양

보너스카드 1개는 원주인분이 분실하신듯...

라이센스 안 딴 해적판인건지 제조사 바코드 전부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박스가 있고

카드의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만족감은 좋은 편

크로우카드랑 다른점은 문양이 있어야 할 상단에 로마자로 숫자가 표기되어있고

이름부분에 해당 카드 이름이 아닌 프랑스어로 메이저아르카나 이름들이 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