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쯤 국내에서 낸 체리 타로카드22장(메이저)+보너스카드 2개사양보너스카드 1개는 원주인분이 분실하신듯...라이센스 안 딴 해적판인건지 제조사 바코드 전부 없음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박스가 있고카드의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만족감은 좋은 편크로우카드랑 다른점은 문양이 있어야 할 상단에 로마자로 숫자가 표기되어있고이름부분에 해당 카드 이름이 아닌 프랑스어로 메이저아르카나 이름들이 써있음
이거 옛날에 학교앞 문방구에서 3천원에 팔앗는데
국민학교 입학했음??
ㄹㅇ 학교 앞 문방구에 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