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 작가 여캐 귀엽게 잘 뽑아서 맘에 듬.비록 출하당했지만 슈라반 느낌도 나서 좋고 초창기 기숙학교 보는 느낌도 나네요.보면 자연스럽게 힐링되는 만화가 참 좋아.그나저나 슈라반은 정발도 끊겨버렸네.
저거 벌써 출하당함?
않이오.
그럼 슈라반이 출하된건가
슈라반은 한참전에 출하.
인어공주작가면 믿고볼수있지 - dc App
악의조직이랑 히어로 사귀는것도 이젠 너무 흔한 소재인듯
슈라반도 그렇고 랑또가 그린 악당의 사연 생각나던데
악당의 사연 오랜만에 듣네. 랑또 만화 다 재밌게 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