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벨트가 보였다"

"고작 3센치의 근성이 모라잤다"



ㄹㅇ대사뽕 존나 지림 9라때 심판 팔드는 장면보고 중지인가? 속행인가? 심장 두근대면서 본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