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만화 하나 붙잡고 끝까지 본 건 처음인듯?


만약 나라면 만나본적 없는 친부모를 위해 복수심을 불태울 수 있을까


실제상황이 닥쳐보지 않으면 모르겠지


악연을 끊는다는거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으니까 문제는 없는거고



난잡하고 아쉬운 결말이지만


목숨이란게 쉽사리 떨어져 나가는거다 생각하니 그냥 그렇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