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만화 하나 붙잡고 끝까지 본 건 처음인듯?
만약 나라면 만나본적 없는 친부모를 위해 복수심을 불태울 수 있을까
실제상황이 닥쳐보지 않으면 모르겠지
악연을 끊는다는거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으니까 문제는 없는거고
난잡하고 아쉬운 결말이지만
목숨이란게 쉽사리 떨어져 나가는거다 생각하니 그냥 그렇구나 싶고
김성모 만화 하나 붙잡고 끝까지 본 건 처음인듯?
만약 나라면 만나본적 없는 친부모를 위해 복수심을 불태울 수 있을까
실제상황이 닥쳐보지 않으면 모르겠지
악연을 끊는다는거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으니까 문제는 없는거고
난잡하고 아쉬운 결말이지만
목숨이란게 쉽사리 떨어져 나가는거다 생각하니 그냥 그렇구나 싶고
이런 느와르쪽은 차라리 괜찮은게 많은데 다른것들은 어째
용주골 블루스가 마지막에 m16드는 내용이던가?
집앞에서 칼싸움하다가 형사 몰려오고 끝남
실화기반임
청송 여자감호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