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자체보다 해프닝을 많이 신경써서 뭔가 요식업계 전반을 많이 다룬 느낌
나도 본건 꽤 옛날이라 잘 기억 안나는데 여기서 심심하면 한번씩 얘기 나와서 매번 기억 리셋됨 ㅋㅋ
요리만화 중에 제일 좋게 봤던 기억이 남. 엔딩까지도 훌륭했고 군더더기 없었음
요리 자체보다 해프닝을 많이 신경써서 뭔가 요식업계 전반을 많이 다룬 느낌
나도 본건 꽤 옛날이라 잘 기억 안나는데 여기서 심심하면 한번씩 얘기 나와서 매번 기억 리셋됨 ㅋㅋ
요리만화 중에 제일 좋게 봤던 기억이 남. 엔딩까지도 훌륭했고 군더더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