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국 출판만화때도


무슨 불법스캔때문에 만화가 안팔리고


불법스캔때문에 출판사가 망한다고


난리법석을 떨었지만 실제로는


대여점에서 빌리는 사람수만큼 못빌리게하고 사게하면 그게 다 우리돈 아님?


하면서 단통법찬성한 LG같은 마인드로


대여점 폐쇄하는데 사운을 걸었더니


쓰레기만화 대량으로 안고있던 출판사들이


고정적으로 구입해주던 대여점들 사라지니까 우수수 떨어지고


흔히 말하는 존나 잘나가는 만화 (오다의 원피스같은) 유통하던


출판사만 살아남았잖음


애초에 불법스캔이든 도적질이든 그걸로 보는 애들은


아 이제 이거 불법으로 못보니까 돈주고 봐야지 가 아니라


이제 못보네 그럼 다른 돈안주고 할 수 잇는 불법 유흥을 찾으러 가야지 라서


잠재적 구매자나 회사의 고객으로 포함시키는건 오류라고 생각함



종이책보다 싸게 못팔게한다던지


돈주고 구매해도 1년도 소장 못하게 만든다던지


그런 병신같은 규제로 고객층을 다 떠나게 만들어야 망하지


애초에 구매할 의사도 없는 불법이용자들 늘어난다고


망하지는 않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