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노와 둘이서 호텔을 갈때는건전하게 게임만 하다가 마지막에 풋풋하게 손잡고 자는걸로 끝나는데히다카랑 갔으면 백퍼센트 질척질척하게 끝나버림전 걸레같은 매력도 충분히 존중하기 때문에 둘 다 좋다고 생각은 함
히다카도 순수한데 사춘기 소년꼬셔볼라고 노력한거거든
히다카는 여자의 자존심도 버리고 용기 낸거고 말벙어리년은 같이 잤으면 잤지. 걍 하던것 처럼 목석처럼 굴던가 마지막에 슴골 허엉 하면서 배웅해주면서 대놓고 유혹했음. 여우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