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쁨을 넘어서

정적인 포즈에서도 생동감이 느껴짐.

이 경지에 다다른 작가는 여고생 납치한 그 새끼 말고는 잘 안떠오른다.

어떤 수련을 거치고 온 건지 너무 궁금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