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쁨을 넘어서 정적인 포즈에서도 생동감이 느껴짐. 이 경지에 다다른 작가는 여고생 납치한 그 새끼 말고는 잘 안떠오른다. 어떤 수련을 거치고 온 건지 너무 궁금하네 ㄹㅇ...
딸내미 영향아닐까
제목 보고 그 정도였나? 했는데 그 정도네
ts해서 거울 보면서 그린다네요
인체의 신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