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턴 코믹스가 어쩌고 내 알바 아니고

젠트리의 울트라 코믹스의 위협이라던가 궁금하지 않고


초월적인 자신의 힘에 미쳐가고(주변 사람들 판단으로) 고민하고 그러나 모든것을 꿰뚫어보고있는

앨런 아담의 다소 기이한 언행들


코트에 페도라쓰고 탐정질하며 범죄자를 로어셰크보단 덜 잔혹하게 취조하는 퀘스쳔의 모습


퀘스천의 주변을 맴돌며 전용기나 타고다니는 핫바지 블루비틀


부통령딸이자 히어로완장에 책임감과 부심을 가지고있는 나이트셰이드


큰그림을 위해 케네디를 암살하고 자수하는 피스메이커


그리고 케네디좀 그만 죽여라 양키십새끼들아


우리는 하고싶어도 노무현 암살같은거 만화에 나오면 만화계가 그냥 뒤집어지는데


씹새끼들


하고싶은말은 느낌이 존나 좋았다는거임 관전포인트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