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카드게임쪽으로 확정돼서 연재 안정화된 이후의 원작 카드게임과의 연계가 없이 유희왕은 말할 수 없는거지만 그래도 실제 카드간의 벨런스나 실제 tcg ocg 얘기를 제외하고 순수한 만화로써 유희왕 평가하자면 어느정도급입 난 재밌게 본것같은데 정작 내용기억이 잘 안나네
솔직히 재미없는데 뭔가 그시절 만화의 분위기 보는 재미로 봄
확실히 오컬트 다루는것도 그렇고 주제가 카드가 아니면 스토리가 90년대 특유의 그게있지
잘만든 소년만화라고 생각해오
초창기시절의 좀 찝찝한 어둠의유희 성격이 바뀐게 소년만화로써 참 좋은수였는듯
수작이지
10점만점에
7-8점 정도
점프만화 결말 goat 절대안깨질듯
주연인물들 다 마무리가 잘된느낌
명작이라 생각함
지금껏 본 만화 중에 결말 제일 좋았음
적어도 결말은 goat급이지
초반 좀 폐급이긴한데 궤도 오르고 ㅅㅌㅊ
수작 이상은 맞음. 컷 연출 지려.
유니크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