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마다 늑대인간이 흡혈귀 카운터로 나올때도있고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흡혈귀도있는데 근거는 불확실하지만 그 둘의 관계에는 공수병이 있는거아닐까(흡혈귀 물을 못건넌다는 설정이 있기도함)라는 댓글이 꽤 그럴싸해서 인상깊던
사실 동유럽 전승상 흡혈귀랑 늑대인간은 그리 엄격하게 분리하지 않고 혼용되는 경우가 많다
어린이 괴담책에서 늑대인간이 죽어서 흡혈귀로 부활하는 작품 본 기억이
그건 꽤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