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주 거론되는 사랑은 비가 내린 뒤에, 슈퍼 뒤에서 담배피는 두 사람 같은 경우는

1.여주가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관계로 만들고
2. 작가가 여작가라 여주 심리묘사를 비교적 잘해서
보는 사람들 거부감  덜어줘서 불호가 적었던건데




저것중 하나라도 어려우면 그냥 모든 이들에게 어필하려는 생각은 애초에 포기하고 볼 사람은 보고 불호인 사람은 계속 까거나 하라는 그런 생각으로 가야지


좀 극단적으로 비교하면 ts물,조교물,근친물 등의 이상성욕 성인물 장르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장르 자체가 문제라 어떤 식으로 그려도 싫어하는 사람들 돌아서게 할수 없지만 고정 소비자 역시 만만찮게 있어서 보는 사람들은 계속 소비해줘서 계속 나오는것처럼




다만 지금 화재인 마트캐셔는 소재 이전에 그냥 작품 자체가 불쾌감 끓어오를수 밖에 없게 그려서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