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품 아니더라도 이게 시대를 잘 나타내거나 엄청난 히트작이여서 nn년대 만화 하면 딱 말할만한 만화는 뭐라생각해 난 80년대는 드래곤볼 하려했는데 내속의 80년대스러움이라고 이미지가 더 있다 생각해서 80년대 북두의권 90년대 에반게리온 20년대는 귀칼(코로나시기 없는 6년 더 지나면 이미지 달라질지도) 00년대랑 10년대는 딱 이거다싶은게 없네 좀 생각나는거 있음?
00년대는 코드기어스랑 그렌라간 아닐까
그 둘중에서라면 난 그렌라간은 이전시대의 메카물을 계승한게 많다 생각하기에 00년대스러움은 코드기어스에 더 있는듯
애니임 만화임 둘다임
에바는 애니가 주라고 생각하니까 둘다
00년대는 확실히 어려운데 아톰이나 원피스나 쎈게 너무많아서,2010년대는 하루히나 클라나드같은거 눈깔큰 미연시 원작 애니가 득실거려서...
80년대는 건담 90년대는 에바
난 시리즈물은 뭔가 계속 이어지다보니 시대 대표란 인상은 역으로 약하게 느껴지더라
10년대는 마마마
10년넘게 마법소녀물=어두운거 기믹을 유행시켜버린놈..
00년대 러키스타
00년대 오타쿠씹덕류는 러키스타/하루히/케이온 3개중에 뭘 대표로할지 고민되네
시대상이 가장 잘 나타난건 러키스타 아닐까? 일상물에 당시 유행하던 패러디도 가득하니
그것도 그렇네 하루히나 케이온은 그 자체로 작품이 성립하는 반면에 러키스타는 스스로도 00년대 아이콘이면서 당시 오타쿠유행을 모조리 알수있는 작품이기도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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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초 진격거는 진짜 만화 안보는 우리나라사람들한테도 영향력이 갑자기 혼자 원나블급으로 쎄긴했어
그건그런듯 당시에 일본만화가 예능이나 뉴스에서 언급되는건 진짜 흔치않은 일이었으니까 '진격의~'랑 너의이름은 패러디가 당시 씹덕아닌사람들도 자주쓰는 오타쿠밈이었는듯
00년대 강연금
강연금은 뭔가 소년만화스러움을 엄청 가지고있다보니 개인적으론 00년대 특유의 작품이란 생각은 안나는느낌
80년대 죠죠 90년대 죠죠 00년대 죠죠 10년대 죠죠 20년대 죠죠
월첩..분류가 안끝난다.
죠죠!
매출액으로 세워
그치만 00년대에 센과치히로를 간단히 세우기엔 00년대스러운느낌이 없다구
러브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