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들은 워낙 덜 자라서 스포츠로 줄 세우는 게 애매한 경우도 많고 중딩이 프로급 공을 막 쳐대면 아무리 만화라도 뭐지 싶은 게 종종있음 테니스의 왕자가 이 케이스라 무슨 중2만 되어도 대학생 수준의 외모랑 관록을 보이는데 작가는 이 문제를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 고교 대표들을 아저씨로 그리면서 넘어가더라
운동 열심히 하고 관리안하는 고등학생은 아저씨와 구분할 수 없다
미취학아동 스포츠물인 빙염의짐승의 승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