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전체 판도로는 그냥 제갈량이 남만 지방 밟아놓고 교통정리 한 거라 정말 할 얘기 없는 변두리 사건이라서, 작품에 따라선 한 장으로 일곱번 잡았다 놓쳐서 복속시켰다고 넘어가주기도 하는데
유독 요코야마 삼국지가 남만 일곱번 싸운 걸 세세하게 다 다뤄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남
사실 삼국지 판도론 안 중요해서 그렇지 남만파트가 독늪, 맹수군 컨셉 목록대왕, 등갑군, 축융등등 뭔가 기묘한 재미가 있는 파트이긴 함
삼국 전체 판도로는 그냥 제갈량이 남만 지방 밟아놓고 교통정리 한 거라 정말 할 얘기 없는 변두리 사건이라서, 작품에 따라선 한 장으로 일곱번 잡았다 놓쳐서 복속시켰다고 넘어가주기도 하는데
유독 요코야마 삼국지가 남만 일곱번 싸운 걸 세세하게 다 다뤄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남
사실 삼국지 판도론 안 중요해서 그렇지 남만파트가 독늪, 맹수군 컨셉 목록대왕, 등갑군, 축융등등 뭔가 기묘한 재미가 있는 파트이긴 함
이희재 삼국지에도 남만 등갑병 끼리코는 나오지않나?
다루긴 하는데 60권짜리 삼국지에서 3권이나 쓰길래 신기했던 기억이 나서
전략삼국지를 군대서 처음봐서 몰랏네
요 부분 엄청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음
갑자기 분위기 이세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