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키가 처벌 아슬아슬하게 피해가는 교사범에 딸마저 죽이려드는 싸이코패스설정인 시점에서 독자들이 원하는 깔끔하고 통쾌한 복수같은게 어려워지고 엔딩내려면 좆같더라도 카미키 이새끼를.죽여야대잖음 그거 아카네 이용해서 완전범죄로 해도 아카는 설붕, 캐붕으로 욕먹는다아님?
아카네가 카미키 수법대로 되돌려주는 것도 괜찮고 아쿠아가 동귀어진한 것도 난 나쁘지 않았음 카미키 죽이는 건 괜찮았는데 그 뒷수습이 문제였지
충격적인 전개를 했으면 시간을 더들여서 추스릴 틈도 줘야되는데 충격전개 직후에 슈루룩 완결내서 일축시켜버리니까 뭔가 채워지지않는 느낌이 드는게 문젠가
카미키란 놈의 존재가 문제군
카미키가 너무 병신캐릭임.. 죄책감느끼면서 자숙이라도 했으면모를가
동귀어진까진 이해가 가는데 마지막 죽는 모습이 추하게 연출되었고 장례식 따귀도 그렇고 연출이 뭔가 이상함
살고싶어 후회된다 이런 독백때문에 기껏 여동생을 위한다는 대의로 몸바친것치고는 잘못된 선택이라는 낙인만 준것같아서ㅜ좀 그렇긴하더라
애초에 실행범들이 그냥 카미키없어도 칼찌할 정신병자들이라 카미키가 딱히 해치워야할 놈으로는 안보임...
카미키는 살려두면 계속 루비 죽이려고 엄한사랑 가스라이팅 하고다닐거라
료스케가 상상이상의 씹병신에 카미키가 아이랑 애만들었어서 그냥 아이 개쩔더라 한마디 했더니 료스케가 알아서 아이만 죽여준거지 저 말빨이랑 멘탈로 루비 죽일 방법이 있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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