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재밋네 작품이 진짜 끝없이 우울한데 진짜 원초적인 똥,우스꽝스러운 폭력으노 그걸 덮는걸 자주그려왓네

게임도 만들엇는데 그런 스토린거보면 걍 작가 특징인가봄

삼시구로가 왜 좋아하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