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예외가있지만(교장,선생) 학생들이 호에에? 이게 일탈? 폭력?하는거뿐이니 미묘한 그래서 자이젠이 빛나는거지만....솔직히 주인공들 악행도 미묘하고 빡통년은 너무 진짜 너무 음습한 순수악이라서 빡쎄고...슬슬 여고개좆행이...
착하다는 이름의 광기가 나올 때가 됐어
그게 자이젠 아닌가
접객회전처럼 12성자회 걍 싹 끌고온 다음 흑마법 불의잔 토너먼트나 했으면
설마 12성좌 전부 시험하러 한번씩오는걸로 9(ㄴ남은 성좌)+@써먹지는않겟지?
오히려 옹호파 쪽 마왕 추종자랑 자이젠 아빠 나오는 게 더 재밌어보이고 나머지 애들은 한 번에 우루루 치워도 될 듯한
좀 백=착함 흑=악함 설정이 생각보다 빡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