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거야
우리가 실제로 살아가는 세상을 그대로 묘사해야 하니까
사회생활을 실제로 하든 말든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는' 있어야 하지만
서브컬쳐 만화 같은거는 실제 사회/인간을 묘사하기보다는
극도로 과장된 만화 작법 내의 세계를 묘사하는 거잖아???
마사토끼도 스토리 잘 쓰는데 사람 거의 안 만나고
옛날에 유튜브 찍던 것도 말을 너무 안해서 말하는 법을 까먹겠다 싶어서 찍는거라고 했었던 기억.
그리고 애초에....................솔직히 만화 그리는 작가들
오타쿠들이라 사회생활 못하겠어서 만화 그리는 경우가 많잖아...
사회생활이 관찰력을 키우는데는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지만 무조건 해야한다는 아닌듯? 애초에 그것도 일종에 재능 같은 거니까 걍 굳이 사회생활 안해봐도 관찰력이 좋은사람들이 잇겟지
필수적인 덕목은 아니라고 생각함
장르나 주제에 따라 다른데 필요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