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세같은거랑 비교해보면삼국지나 수호지 오다 도요토미 이런건그냥 이런이런 사건이 이런 시간순으로 있었다하고나열하기만 한 느낌이라 만화를 보는게 아니라어떤 내용을 만화로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 같은 느낌이 강함
삼국지는 그래도 재밌지않나 바벨2세는 요미의 컬트적인매력말곤 별재미는못느꼈는데
그래도 삼국지쪽이 인지도도 압도적이고 한거보면 재미는 있었음
그림체도 커여워서 학습만화 담당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