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2세같은거랑 비교해보면


삼국지나 수호지 오다 도요토미 이런건


그냥 이런이런 사건이 이런 시간순으로 있었다하고


나열하기만 한 느낌이라 만화를 보는게 아니라


어떤 내용을 만화로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 같은 느낌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