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라는 분야가 현실경험의 중요성이 영화나 소설이나 그런 분야에 비해 크게 적은건 맞는데
그래도 그게 사회 생활이 됐든 아니면 취미생활 열심히 한 경험이 있든 학교생활 잘 했든 친구 많이 만들어서 친구랑 열심히 논 경험이라도 있든 책 많이 읽어서 역사든 뭐든 어떤 분야에 잡지식이 쌓여있든
만화 읽는거 말고 다른게 뭐든 있어야 하는것도 맞음
만화도 결국 현실의 모방이고 뭔가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나오는건데
그림을 스캐너에 스캔하고 그 그림을 스캐너에 다시 스캔하고 반복하다 보면 결국 알아보기 힘든 얼룩만 남듯이
다른 사람들이 그린 만화 베끼기만 하면 그냥 기존 만화의 열화판만 계속 나오는거고
만화가한테만 적용할 이유가 없는 하나마나한 이야기네요
맞음 만화가도 결국 다른 분야 창작자와 다를거 없음 그러니 만화가는 다른 창작자완 완전히 다르다는 식의 이야기가 틀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