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시게루 군생활은 내내 고문관 취급 받았다지만 현대인의 입장에서 봤을 땐 얼탱이 없는 걸로 욕설과 주먹이 난무하던 당시 사회생활이 더 이해가 안 가더라결국 미즈키 시게루는 살아남았단 점도 중요하고
동류의 조직에 있어 동서고금의 겨레가 모두 같은 행동양상을 보인다면 그 조직은 그렇게 해야만 굴러간다는 뜻ㅡ
좋은 철은 못으로 안 쓰듯이 좋은 사람은 군대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얘기가
빅파이브에 성실성이 너무 높으면 억압적인 상황에서 굴종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