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메가데레같은 캐릭터들 한창때는 애정어필로 독자들한테 인기만 쪽 빨아먹고 후반부엔 헌신짝 취급하면서 결국 정처랑 이어주는것도 슬픈데 차였으면 마음을 추스를 시간을 줘야지 그걸 작가놈이 꼴에 선심쓴다고 조연이나 다른사람이랑 이어버리는걸 해버리면 그동안 데레캐가 바친 애정의 의미도 허무하게 사라지잖아 히다카 떡밥보니까 다른만화 생각나서 그냥 써봄
나름 작중에서 예쁘다고 평가받는 년들인데 임자 있는 놈한테 미련 못버리고 계속 목매다는 것보단 현실적이지 않냐
아예 수녀나 비구니 하란건 아니고 1달만에 눈돌아가거나 그런건 좀
그런 경우 뭐뭐 있음? 오노데라 밖에 생각 안나는데 또 있나
본문은 화려한 섹탁 회상하며 썼음 조연을 너무 뜬금없이 이어버려서
ㄹㅇ 진짜 싫어함 그런거
마리카 치바현의Y씨 엔딩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