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전학 날에 골목에서 부딪치거나


팬티보여서 아앗 너는? 하는 사이로는


보석같인 다듬어져버린 스토리로 엮어진 관계를 이길수없다구요...


그것떄문에 버려진 히로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통탄할 노릇입니다


이 세상에는 히알못이 많아서 작가들이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요

작품의 스토리를 꿰뚫을 수 있는 진실된 독자들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