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만화들은 보통 일주일or한달에 한화씩 보게 되는데 이게 한편을 아무리 재밌게 그려도 다음화 나올때쯤엔 전화볼때 느낀 감성이 사라짐
그런데 의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실나는은 박사장이 쌓아두었다가 하루이틀마다 한화씩 올리면서 전화를 보고 느꼈던 재미와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화를 볼 수 있게끔 만들어줬음
그만큼 다른 만화들보다 재미와 감동이 몰아치는거 같은 착각을 주고 인기를 얻은게 틀림없다
그런데 의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실나는은 박사장이 쌓아두었다가 하루이틀마다 한화씩 올리면서 전화를 보고 느꼈던 재미와 감동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화를 볼 수 있게끔 만들어줬음
그만큼 다른 만화들보다 재미와 감동이 몰아치는거 같은 착각을 주고 인기를 얻은게 틀림없다
만갤에서 인기가 있었나...?
그림체보고 거른애들 빼면 다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사실 본놈들은 다들 회개합니다 안본놈들이 음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