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이 같이 달리는건데 자기가 못따라잡는 개조는 못하고 자기가 달릴수있는 한계치의 속도가 나오게 미세한 조정을하는 섬세한 기술과 지치지 않게 단련된 육체를 둘다 가진 사람이 인정받는 수준높은 스포츠가 될거임